믿음의 도를 위하여 싸우라

유다서 2강유다서 3-4

이 본문은 사도 유다가 성도들에게 믿음의 진리를 굳게 지키고 싸울 것을 권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다는 성도들이 사도들이 전한 변질되지 않은 복음에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섞지 않고 그대로 살아내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성도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선택할 경우, 그것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었기에 회개가 쉽지 않고 회복하기 어렵다고 경고합니다.

설교는 성도의 심령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옥토가 되었는지, 아니면 세상의 욕심과 정욕으로 인해 가시와 엉겅퀴가 자라고 있는 돌 짝 밭인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교회 안에 몰래 들어와 진리를 왜곡하는 거짓 교사들과 이단의 유혹으로부터 영혼을 지키기 위해서는 말씀에 대한 확신과 분별력이 필수적임을 지적합니다. 사탄이 성도를 넘어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공격하므로, 성도는 방심하지 않고 깨어 있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고 전합니다.

설교는 성도가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지 않으면 구원을 빼앗길 수 있다는 경고를 던집니다. 또한 거짓 진리가 영적 만족을 주지 못하는 물 없는 샘임을 상기시키며, 성령께서 단단한 울타리가 되시도록 말씀 안에서 굳건히 서야 함을 묻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도가 사탄의 계략에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성찰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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