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산상수훈 4강마태복음 5:1-12
지난번 보시던 자리가 있습니다.
이 본문은 예수님께서 복음의 핵심인 복된 복음들을 선포하시며, 특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상태를 강조합니다. 설교는 현재 재물과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도덕과 신앙을 잃어가는 세상의 어두운 현실을 지적합니다. 또한 교회와 성도가 건물의 화려함이나 형식적인 예배에 치우쳐 진정한 진리와 성령의 충만을 소홀히 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사울 왕이 형식적인 제사를 드리려다 왕위를 잃은 사례를 통해, 하나님은 제사 자체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순종을 원하신다고 설명합니다. 성도가 세상의 정의를 위해 싸우는 것처럼, 하나님의 의를 위해 영적 기근을 겪으며 간절히 사모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물은 다시 목마르지 않는 영원한 샘물이며, 이는 세상의 일시적인 만족과 구별되는 영적인 갈급함에서 비롯됩니다.
설교는 성도가 세상의 물에 의존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물을 마시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로 살아야 함을 묻습니다. 또한 이러한 영적 갈급함이 다른 영혼들에게 생명의 물을 나누어 주는 통로가 될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