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시민권을 가진 성도들
빌립보서 7강
지난번 보시던 자리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자신의 신앙 여정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 나라 시민권의 소중함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바울은 세상의 부귀와 명예를 모두 버리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았으며, 그 이유는 영원한 천국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 때문입니다. 그는 성도들이 세상의 시민권을 스스로 포기하고, 본향인 하나님 나라를 향해 조심스럽게 걸어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설교는 성도가 세상에서 불법 체류자와 같이 불안하게 살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믿음을 자랑하거나 사람들의 인정을 구하지 않았으며, 오직 하나님께만 인정받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자신의 의로움에 빠져 타인을 판단하고 불평하며, 사탄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진정한 성도는 자신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며 날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려 노력하고,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성도들이 사탄의 계략을 분별하고 영적으로 성숙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할까요? 하나님 나라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이 땅의 일시적인 즐거움보다 영원한 상을 쫓아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