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사람의 인생은 후회입니다
전도서 3강전도서 2:1-16
지난번 보시던 자리가 있습니다.
이 본문은 솔로몬이 지혜와 재물, 권력을 모두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인생의 허무함을 깨닫는 과정을 다룹니다. 그는 처음에는 하나님을 위해 나라를 다스렸으나, 점차 자신의 쾌락과 만족을 위해 살아가는 이기적인 태도로 변해갑니다. 그 결과 천 명의 아내와 막대한 부를 소유하고도 오히려 깊은 공허함과 후회에 빠지게 됩니다.
설교는 이러한 솔로몬의 실패가 하나님을 떠난 채 오직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어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이므로, 세상의 권력과 재물이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술과 같은 육체의 쾌락에 중독되면 이성이 마비되어 사탄의 조종을 받게 되며, 이는 결국 영혼의 파멸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재물은 그분께 속한 것이므로, 이를 어떻게 사용할지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일에 성취감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까? 만약 세상의 유혹과 쾌락에 마음을 빼앗겨 죄의 길로 가고 있다면, 언제든 돌이킬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