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자와 우매자

전도서 21강전도서 10:12-20

이 본문은 지혜자와 우매자의 모습을 대비하며, 인간의 선택이 하나님의 계획된 은혜를 축복으로 누리는 길이 될지, 아니면 저주로 변할지 결정함을 다룹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 했던 순종은 하나님의 뜻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를 올바르게接受的하는 지혜자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반면, 부자는 자신의 재물과 외식적인 신앙을 자랑하며 이웃을 외면하는 우매자의 모습으로, 결국 영적인 파멸을 맞이하게 됩니다.

설교는 성도가 교만한 마음으로 자신의 공로를 믿기보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은혜에 감사하는 순종의 마음을 가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사탄과 세상은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여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나라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지혜자는 자신을 낮추고 말씀에 순종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킵니다. 또한, 마음속의 불평이나 몰래 저주하는 마음이 하나님께 숨겨지지 않음을 경고하며, 게으르지 않고 믿음의 점검을 게을리하지 말 것을 권면합니다.

성도는 삶의 중심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날마다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지혜자로 서기 위해 무엇을 붙들고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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