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야외예배설교
이 본문은 할머니와 손녀 난이의 대화를 통해 사랑의 표현과 기다림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난이는 할머니가 최고라고 말하지 않지만,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과 하는 일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로 마음을 전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세상을 더 사랑할지 알면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기를 기다리시는 마음을 비유합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보다 세상이나 가족을 더 사랑한다고 고백하거나, 죄송함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정직한 고백이나 작은 돌이킴만으로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한 공로로 하나님을 도와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아시지만, 우리의 순수한 사랑과 선택을 통해 우리를 대견하게 여기시고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하나님을 향해서 걸어가는 그 순수한 마음이 어떻게 우리 인생을 변화시키는지 생각해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을 웃게 해드리는 성도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