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계획과 실패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가장 공들여 만드신 으뜸되는 영, 그룹이 어떻게 교만으로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는지를 다룹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최고의 영광과 지혜를 받았음에도 감사하지 않고 보좌를 탐내 반역한 결과, 그는 하나님의 산에서 쫓겨나고 천사들의 삼 분 일도 함께 타락하게 됩니다. 이 타락한 존재는 자신의 심판을 막기 위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고 인간의 영혼을 빼앗으려는 치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탄은 여자의 후손을 찾아 죽이려는 목적을 위해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방해해 왔습니다. 그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타락하게 했고, 노아 시대의 홍수 전까지 인간의 유전자를 변질시켜 여자의 후손이 오지 못하도록 막으려 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헤롯 왕을 통해 아기를 죽이려 하고 광야에서 시험하며 유다와 제사장들을 이용해 십자가에 못 박게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예상하지 못했으며, 그의 모든 음모는 실패하고 맙니다.
지금 사탄은 인권과 평화, 전염병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예배를 방해하고 세상을 더럽히며 성도들을 핍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사탄이 성도의 믿음을 막을 수 없으며, 선한 천사들이 성도들을 지키고 계십니다. 사탄의 모든 계획은 이미 실패했으며, 승리는 성도들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