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교

꺼지지 않는 등불
열왕기하 11강열왕기하 11:1-8

꺼지지 않는 등불

이 본문은 남 유다 왕 여호사밧이 정치적 동맹을 위해 악한 북 이스라엘의 왕녀를 며느리로 맞이하면서 시작된 비극적인 결과를 다룹니다. 그는 자신의 신앙적 확신으로 악한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라 과신했으나, 그 선택은 결국 아들의 타락과 다윗 왕조의 위기로 이어졌습니다. 죄는 처음부터 악을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 가운데 스스로 타협하며 허용하는 데서 시작됨을 보여줍니다.

한 번 죄의 수렁에 발을 들이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지며, 이는 개인의 선택이 후손과 공동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실패와 악한 세력의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며, 요아스라는 한 생명을 은밀히 보호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 인간의 실수나 사탄의 계략보다 훨씬 강력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 소망이 됨을 의미합니다.

지금 우리의 선택이 옳은지 분별이 서지 않을 때, 마지막 심판의 날을 기억하며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까? 또한 죄를 짓고 난 뒤 찾아오는 고통과 후회를 잊지 않고 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간절한 마음을 유지하고 있습니까?

이지현 목사님 · 2025.11.30
상급이 없는 예후의 열심
열왕기하 10강열왕기하 10:15-17,30-31

상급이 없는 예후의 열심

이 본문은 북 이스라엘의 왕 예후가 아합의 집안을 심판하고 바알 숭배자를 진멸하는 장면을 다룹니다. 예후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받아 강력한 권세를 행사하며 열심껏 달려갔지만, 그 내면에는 하나님에 대한 진실된 사랑보다 자신의 위세와 성취감을 드러내고자 하는 교만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하기보다, 자신의 능력과 열심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자부하며 스스로 상급을 다 받은 양 행동했습니다.

반면 이방인인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은 세상의 안정이나 권력보다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예후의 물음에 망설임 없이 하나님을 따랐고, 평생 우상 숭배와 거리를 두며 자손들에게도 영원한 소망을 품으라고 유언했습니다. 예후가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그 동기가 인간의 의와 자랑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그는 진정한 영적 상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는 여로보암이 범한 우상 숭배의 죄를 답습하며 결국 타락의 길로 떨어졌습니다.

설교는 성도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때 그 동기가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묻습니다. 겉으로는 헌신하고 열심인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속에 교만과 자기 자랑이 섞여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충성이 될 수 없음을 지적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의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마음으로 일해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설교는 독자가 자신의 신앙 생활과 헌신의 동기를 돌아보며, 진정한 상급을 얻는 믿음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이지현 목사님 · 2025.11.9
예후를 통해 성취된 하나님의 심판
열왕기하 9강열왕기하 9:24-33

예후를 통해 성취된 하나님의 심판

이 본문은 북 이스라엘의 왕 예후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기름 부음을 받고, 아합 가문의 죄악에 대한 심판을 집행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예후는 정치적 야심과는 무관하게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요람 왕과 이세벨을 심판하고, 엘리야가 전한 예언이 하나도 틀림없이 성취되도록 합니다. 이 과정은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의도와 상관없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보여줍니다.

설교는 예후의 충성과 아합 가문의 비참한 최후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임한다는 진리를 짚습니다. 요람 왕이 오랜 시간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고 방심한 모습은, 오늘날 종말의 징조가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일상에 익숙해져 심판을 잊고 사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유보하며 회개를 기다리시지만, 끝까지 죄의 자리를 떠나지 않는 자에게는 마땅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경고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와 임박한 심판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이지현 목사님 · 2025.10.19
하나님의 주권 아래 흐르는 역사
열왕기하 8강열왕기하 8:13-19

하나님의 주권 아래 흐르는 역사

오늘 말씀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을 소개하며, 오늘날 사회 곳곳에서 진실보다 거짓이, 실력보다 허세가 우세해지는 현상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이와 정반대로, 의인 하나를 일으켜 수많은 악을 물리치시며 성도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십니다.

이 본문은 이름 없는 수넴 여인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즉시 순종하여 7년 동안 타국에서 머무르며 가정을 지키고, 돌아온 후에는 게하시의 증언을 통해 잃었던 소유를 회복하는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이어지는 아람의 장군 하사엘의 이야기에서는 엘리사가 그의 왕 등극을 예언하지만, 하사엘이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상관을 살해하며 권력을 잡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서도 인간의 선택에 따라 책임이 따름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유다의 여호람과 아하시야 왕이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며 심판을 받는 기록은, 세상이 어지럽고 악이 만연한 시대라 할지라도 역사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확증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화로 가득 차 있어도, 하나님 앞에 끝까지 헌신하고 순종하는 양화의 삶을 살 때 하나님은 그 작은 등불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어두운 세상을 핑계 삼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실 만한 양화로 남아 끝까지 선한 도구로 사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이지현 목사님 · 2025.10.12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법
열왕기하 7강열왕기하 6:24-30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법

이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겪은 극심한 기근과 아람 군대의 포위 상황을 다룹니다. 사마리아 성은 굶주림으로 인해 먹을 수 없는 짐승의 머리와 똥까지도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할 정도로 비참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왕은 백성의 고통을 보면서도 자신의 죄책감을 회피하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원망하며 죽이려 합니다. 이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기보다 외부 요인이나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전형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

엘리사는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만, 장관은 이를 믿지 못하며 비아냥거립니다. 결국 하나님은 아람 군대를 놀라게 하여 도망치게 하시고, 성문 밖에서 기다리던 나병 환자들을 통해 구원의 소식을 전하게 하십니다. 왕은 정탐을 통해 사실이 확인되었지만, 불신앙으로 인해 엘리사의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을 눈으로 보면서도 그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의심하고 불평하는 마음이 결국 자신에게 더 큰 손실을 가져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삶의 어둠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연약한 자들을 판단하지 않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방법과 때를 믿으며 기다리는 신앙이 무엇인지, 그리고 불신앙이 가져오는 결과를 통해 우리는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이지현 목사님 · 2025.10.5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열왕기하 6강열왕기하 6:14-20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이 본문은 선지자 엘리사와 그의 사환이 겪은 두 가지 사건을 통해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먼저 잃어버린 도끼를 물에서 건져 올리는 기적을 통해, 인간의 힘으로는 건져낼 수 없는 영적 상태를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해 주심을 보여줍니다. 이어 아람 군대가 성을 에워싼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사환은 보이는 적군의 숫자에 두려워하지만 엘리사는 기도하여 사환의 눈을 열어 하늘의 군대를 보게 합니다.

설교는 우리가 육안으로 보는 현실의 위기와 세상의 힘에 압도되지 않도록, 영적인 눈을 열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인식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아람 왕이 보이는 힘만 믿고 패망한 것과 달리, 엘리사가 원수에게까지 은혜를 베풀며 하나님의 참된 모습을 드러낸 점을 통해, 우리가 거저 받은 은혜를 이웃과 원수에게 나누어야 함을 제시합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을 의지하고, 받은 사랑을 기꺼이 전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고백임을 짚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거저 받은 은혜를 누구에게 나누고 있습니까?

이지현 목사님 · 2025.9.28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결
열왕기하 5강열왕기하 5:8-14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결

오늘 말씀은 아람의 장군 나아만이 나병으로 고통받던 중 선지자 엘리사를 만나 치유받는 과정을 다룹니다. 이스라엘의 포로로 잡혀온 소녀가 나아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알려주며, 세상의 권세자보다 연약한 자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나아만은 자신의 권세와 예물로 엘리사를 대하려 했고,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의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엘리사는 나아만의 교만과 세상에 대한 집착을 깨뜨리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운 명령을 내립니다. 나아만은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고 부끄러움을 감수하며 요단강에서 일곱 번 씻어야만 병이 낫게 됩니다. 이는 세상의 의와 자존심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채로 순종할 때만 기적이 일어나는 원리를 보여줍니다. 반면, 엘리사의 곁에 있었음에도 욕심에 눈이 먼 사환 게하리는 예물을 가로채려다 저주의 상태로 떨어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우리는 어떤 태도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할까요?

이지현 목사님 · 2025.9.14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
열왕기하 4강열왕기하 4:1-7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며, 우리는 언제든 의지하던 대상을 잃을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오늘 본문은 선지자 엘리사를 통해 네 가지 기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중 첫 번째 이야기는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과 빚으로 인해 두 아들을 종으로 팔려야 할 위기에 처한 과부의 이야기입니다.

당장 살 길이 막막한 여인은 채주의 협박 앞에서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기보다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엘리사는 그녀에게 집에 있는 기름 한 그릇과 이웃에게 빌려 온 빈 그릇을 준비하라고 명했고, 여인은 그릇을 다 채울 때까지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 결과, 기름은 그치지 않고 쏟아져 나와 모든 그릇이 가득 찼고, 여인은 이를 팔아 빚을 갚고 가족을 구원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적은 여인의 작은 기름이 아니라, 그녀가 이웃에게 베풀었던 선한 인격과 하나님께 대한 순종하는 믿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강권적으로 혼자 역사하시지 않고, 우리가 가진 작은 믿음과 열매를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또한 성령의 역사가 임할 때는 세상과 섞이지 않도록 마음을 닫고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은혜나 가진 것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 연약한 자리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할 때 어떤 놀라운 해결을 경험하게 될까요?

이지현 목사님 · 2025.8.31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열왕기하 3강열왕기하 3:13-20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이 본문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연합군이 모압을 치기 위해 전쟁에 나갔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물이 공급되고 적을 물리칠 것처럼 보였던 승리가 결국 실패로 끝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선지자 엘리사를 통해 승리를 보장받았으나, 전쟁의 마지막 순간 모압 왕이 아들을 번제물로 드리자 이스라엘 군대는 격노함을 입고 전쟁터를 떠나고 맙니다. 많은 성경학자들이 난제로 여기는 이 사건은 단순한 군사적 실패가 아니라, 은혜를 입은 자들이 자신의 죄를 직시하지 못해 겪는 영적인 위기를 보여줍니다.

설교는 하나님께서 악한 왕들과 연합한 여호사밧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도우셨으나, 그들이 그 은혜를 당연시하며 자신의 죄를 덮어버린 점을 지적합니다. 하나님은 전쟁의 승패를 주관하시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하고 자신의 죄를 미화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을 내리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 응답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죄 가운데서 자유롭지 못한 채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모순된 상황을 직면하게 됩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고난과 실패의 순간을 마주할 때, 그것이 단순한 운명인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징벌인지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한 것처럼 보였던 그 자리에서, 우리는 과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 완전히 복종했는지, 아니면 자신의 의로움을 드러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앉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이지현 목사님 · 2025.8.24
엘리야의 승천과 엘리사가 받은 능력
열왕기하 2강열왕기하 2:8-14

엘리야의 승천과 엘리사가 받은 능력

이 본문은 선지자 엘리야가 승천하기 전 제자 엘리사를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겪었던 과정을 다룹니다. 엘리야는 요단강을 건너기 전 세 번이나 엘리사에게 머물러 있으라고 명하지만, 엘리사는 스승을 끝까지 따라가겠다는 굳은 결단으로 이를 거절합니다. 이러한 엘리사의 끈질긴 동행과 믿음을 통해 엘리야는 그가 원하는 대로 성령의 갑절 은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엘리사는 스승의 승천을 직접 목격하며 막연한 믿음이 아닌 확신을 얻고, 이후 수많은 기적을 베풀며 사명을 감당합니다. 특히 여리고의 악수를 고치고, 엘리사를 조롱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내리는 과정에서 그는 하나님께서 성도를 어떻게 보호하시고 역사하시는지를 보여줍니다. 본문은 형식적인 종교 행위가 아닌,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뜻을 헤아리는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걸림돌과 유혹 앞에서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세상의 조롱과 핍박 가운데서도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지현 목사님 · 2025.7.20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열왕기하 1강열왕기하 1:13-17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이 본문은 북이스라엘의 왕 아하시야가 병들자 에그론의 신에게 물으러 사람을 보내는 장면과, 이에 분노하신 하나님께서 선지자 엘리야를 통해 심판을 내리시는 과정을 다룹니다. 아하시야는 자신의 죄악된 삶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기보다 우상을 찾고, 하나님의 사자를 대적하는 오만함을 드러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왕의 군사를 심판하며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설교는 사람이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보다 사람의 눈치나 세상의 권력을 먼저 찾는 죄의 본질을 짚습니다. 아하시야와 앞선 두 오십부장은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다 파멸되었지만, 세 번째 오십부장은 겸손히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생명을 구원받았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지나 권세가 생명을 지킬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께 순종할 때만이 구원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삶의 위기나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신뢰할지, 아니면 눈에 보이는 세상의 해결책을 찾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생명의 주권을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어떤 것인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지현 목사님 · 20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