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10강로마서 3:9-18

이 본문은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강조하며, 의인이 없음을 선포합니다. 사도 바울은 구약 성경의 인용을 통해 유대인이나 이방인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있음을 밝힙니다. 하나님을 경험했음에도 세상의 쾌락을 쫓는 자는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죄를 짓는다고 경고합니다.

사울 왕처럼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교만해지면 영적인 지각을 잃고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반면 다윗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보호받았으나, 왕이 된 후 하나님을 멀리하자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본질적으로 죄인이며, 사탄의 지배 아래 있어 스스로 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죄는 심지에 불을 붙여 결국 파멸로 이끄며, 사람의 마음을 열린 무덤처럼 부패하게 만듭니다.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는 자의 길은 항상 파멸과 고소뿐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진리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설교는 성도가 사탄의 간계를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날마다 죽는 결단으로 회개해야 함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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