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이 본문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입은 무화과 잎옷과 하나님이 입혀주신 가죽옷을 통해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합니다. 인간의 의지로 만든 것은 결국 헛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만이 진정한 용서와 의의 옷이 됨을 밝힙니다.
성도는 이 의의 옷을 입고 극렬과 자비,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으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세상의 비교와 자존심에서 벗어나 하나님为中心으로 삶을 대하며, 고난 가운데서도 감사와 인내를 보여야 합니다. 특히 가정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그리스도처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돕는 반려자로 섬기며, 자녀는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다.
설교는 성도가 사람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게 하도록 무엇을 입고 사는지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