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장
진실한 사랑
하나님께서 날 향한 사랑이 식을까 봐
난 언제나 두렵다.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서 실망하실까 봐
난 언제나 두렵다.
하지만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난 너를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난 너를 한 번도 밀어내 본 적이 없다고
언제나 널 마음에 품고 사랑했으며
나도 네 사랑이 식을까 봐 늘 두려웠다고.
하나님께서 날 향한 사랑이 식을까 봐
난 언제나 두렵다.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서 실망하실까 봐
난 언제나 두렵다.
하지만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난 너를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난 너를 한 번도 밀어내 본 적이 없다고
언제나 널 마음에 품고 사랑했으며
나도 네 사랑이 식을까 봐 늘 두려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