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장 목사의 사명 목사는 땅이란다.주룩주룩 내리는은혜의 단비를나무들이 한꺼번에 먹을 수 없기에땅인 너희가 흡수해 두었다가나무가 갈급하고 목마를 때다시 모두 내어 주는 것이목사의 사명이란다. ← 등불은 등경 위에 마른 낙엽과 같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