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자야 — 기도문 · 조춘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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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굵은 아름드리가 되어라

굵은 아름드리가 되어라.
사탄은 도끼를 잘 갈아서
예수와 함께하는 성도를
단 한 번에 쓰러지게 한단다.
하지만 굵은 아름드리는 상처만 날 뿐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단다.
그 상처는 예수의 상처, 영광의 상처로 남을 뿐
사탄에겐 승리하리라.
늘 예수와 함께하는 자는
굵은 아름드리로 자랄 수 있으리라.
늘 예수와 함께하여라.

내가 사랑하는 자야 · 굵은 아름드리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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