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기도란 시냇물과 같단다
흐르던 물이 끊어지면 그것을 어찌 시냇물이라 하겠는가?
이어지는 기도를 하여라.
기도가 끊어지면 곧 웅덩이가 되느니라.
웅덩이는 크든 작든 썩게 되어 있단다.
남들에게 겉으로만 존경을 받지 말아라.
사람의 칭찬을 즐기면 심령은 곧 썩고 말 것이니라.
영혼의 기도가 이어져 흐르게 되면
생명의 물이 흐르니 너도 살고
주위에 있는 사람도 사는 역사가 있으리라.
흐르던 물이 끊어지면 그것을 어찌 시냇물이라 하겠는가?
이어지는 기도를 하여라.
기도가 끊어지면 곧 웅덩이가 되느니라.
웅덩이는 크든 작든 썩게 되어 있단다.
남들에게 겉으로만 존경을 받지 말아라.
사람의 칭찬을 즐기면 심령은 곧 썩고 말 것이니라.
영혼의 기도가 이어져 흐르게 되면
생명의 물이 흐르니 너도 살고
주위에 있는 사람도 사는 역사가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