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장
남을 대접하려거든
주님께서 빈 항아리를 보이시며
“속에 무엇이 있지?”
“예. 주님 빈 항아리입니다.”
“그래, 충만하지 못한 네가 무엇으로
갈급한 심령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니.”
빈 상을 보이시며
“무엇이 보이지?”
“예. 빈 밥상입니다.”
“그래, 상을 차리고야 손님을 초대하고 대접할 수 있지 않겠니?”
“그렇습니다.”
“자, 말씀을 깨닫지 않고 충만하지 않고는 누구도 대접할 수 없는 것이란다.”
주님께서 빈 항아리를 보이시며
“속에 무엇이 있지?”
“예. 주님 빈 항아리입니다.”
“그래, 충만하지 못한 네가 무엇으로
갈급한 심령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니.”
빈 상을 보이시며
“무엇이 보이지?”
“예. 빈 밥상입니다.”
“그래, 상을 차리고야 손님을 초대하고 대접할 수 있지 않겠니?”
“그렇습니다.”
“자, 말씀을 깨닫지 않고 충만하지 않고는 누구도 대접할 수 없는 것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