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장
내 고립은 너를 위해서란다
나는 이 땅에서 아주 철저하게 고립되었단다.
아무리 내가 세상 사람의 죄를 위해서 왔다고 외치며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성전이며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외쳤지만
그 누구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없었단다.
악인을 죽일 때도 두세 사람의 증거를 받는데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
한 사람도 나를 위해서 증거하지 않았지.
내가 철저하게 고립된 것은
바로 너를 위해서란다.
나는 이 땅에서 아주 철저하게 고립되었단다.
아무리 내가 세상 사람의 죄를 위해서 왔다고 외치며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성전이며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외쳤지만
그 누구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없었단다.
악인을 죽일 때도 두세 사람의 증거를 받는데
나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
한 사람도 나를 위해서 증거하지 않았지.
내가 철저하게 고립된 것은
바로 너를 위해서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