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장
진정한 사랑이란
너는 보석을 닦아 본 적이 있느냐.
세상의 보석은 닦으면 빛을 낸단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면
보석처럼 내가 빛이 나야 하는데
참으로 이상하지
고백은 내가 받는데
빛은 네가 나니 말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목숨을 준 사랑이 아니겠느냐.
너는 보석을 닦아 본 적이 있느냐.
세상의 보석은 닦으면 빛을 낸단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면
보석처럼 내가 빛이 나야 하는데
참으로 이상하지
고백은 내가 받는데
빛은 네가 나니 말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목숨을 준 사랑이 아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