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자야 — 기도문 · 조춘숙
나가기
89장

잃어버린 기회

무화과나무는 두 번의 기회를 얻지 못했단다.
잎이 무성하여 많은 사람들을 시원케 했으나
두 번의 기회를 얻지 못했단다.
그 뿌리는 그 잎을 위해서 얼마나
열심을 다했겠는가?
허나 육만을 추구하던 무화과나무는
예수님께서 진리의 열매를 원하셨을 때
드릴 것이 없었단다.
예수님께서 믿음의 열매를 찾기 위해
너를 찾는 그 소중한 기회는
두 번 오지 않으리라.
그러니 너는
언제나 나를 만날 준비를 하여라.

내가 사랑하는 자야 · 잃어버린 기회
75% · 89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