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장
마른 낙엽과 같은 자
미련한 자는 마른 낙엽과 같다.
아무리 조심을 해도
밟기만 하면 큰소리를 내는 낙엽
미련한 자는 마른 낙엽과 같다.
책갈피에 넣어 보관하고 싶어도
바스러지고 마는 낙엽
미련한 자는 마른 낙엽과 같다.
한자리에 있지 못하고
바람 부는 대로 날아다니니
이렇게 미련하고 메마른 자는
지혜로 인도하려고 해도
스스로 부서지고 말 것이니라.
미련한 자는 마른 낙엽과 같다.
아무리 조심을 해도
밟기만 하면 큰소리를 내는 낙엽
미련한 자는 마른 낙엽과 같다.
책갈피에 넣어 보관하고 싶어도
바스러지고 마는 낙엽
미련한 자는 마른 낙엽과 같다.
한자리에 있지 못하고
바람 부는 대로 날아다니니
이렇게 미련하고 메마른 자는
지혜로 인도하려고 해도
스스로 부서지고 말 것이니라.